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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우림홀딩스</title>
		<link>https://woolimhd.com</link>
		<description></description>
		
				<item>
			<title><![CDATA[창립 26주년 기념사]]></title>
			<link><![CDATA[https://woolimhd.com/?kboard_content_redirect=748]]></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woolimhd.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506/684bcff54d51b3249782.jpg" alt="" /><img src="https://woolimhd.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506/684bcff54d51b3249782.jpg" alt="" />]]></description>
			<author><![CDATA[전영웅]]></author>
			<pubDate>Fri, 13 Jun 2025 16:15:1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oolimhd.com/?kboard_redirect=1"><![CDATA[우림HD_공지사항]]></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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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25년 5월 조회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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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img src="https://woolimhd.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506/684bcf19ab6958396120.jpg" alt="" />]]></description>
			<author><![CDATA[전영웅]]></author>
			<pubDate>Fri, 13 Jun 2025 16:11:2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oolimhd.com/?kboard_redirect=1"><![CDATA[우림HD_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5년 4월 조회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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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img src="https://woolimhd.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506/684bce341fff22371898.jpg" alt="" />]]></description>
			<author><![CDATA[전영웅]]></author>
			<pubDate>Fri, 13 Jun 2025 16:07:4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oolimhd.com/?kboard_redirect=1"><![CDATA[우림HD_공지사항]]></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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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25년 3월 조회사]]></title>
			<link><![CDATA[https://woolimhd.com/?kboard_content_redirect=745]]></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woolimhd.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503/67c66d51665ba6695686.jpg" alt="" />]]></description>
			<author><![CDATA[전영웅]]></author>
			<pubDate>Tue, 04 Mar 2025 12:01:5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oolimhd.com/?kboard_redirect=1"><![CDATA[우림HD_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5년 2월 조회사]]></title>
			<link><![CDATA[https://woolimhd.com/?kboard_content_redirect=744]]></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woolimhd.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502/67b4166870af02553430.jpg" alt="" />]]></description>
			<author><![CDATA[전영웅]]></author>
			<pubDate>Tue, 18 Feb 2025 14:11:1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oolimhd.com/?kboard_redirect=1"><![CDATA[우림HD_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5년 1월 22일 아침발표_ 정유경 사원]]></title>
			<link><![CDATA[https://woolimhd.com/?kboard_content_redirect=743]]></link>
			<description><![CDATA[감기의 원인

겨울철 감기를 달고 사는 분들이 많이 있으실텐데요

추운날씨에 급격한 온도 변화로 인해 감기에 걸린다는 것은 잘못된 상식이라고 합니다.
감기는 오로지 바이러스 감염에 의해 발생 합니다.

그럼 왜 추위와 감기가 연결되는 걸까하고 찾아보니.

차가운 공기는 우리의 호흡기 점막을 건조하게 만들고, 면역력이 약해져 바이러스에 취약하게 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결론적으로 겨울철에 감기 환자가 많아지는 이유는,

사람들이 따뜻한 실내에 많이 모이기 때문에 공기 중의 바이러스에 쉽게 노출될 뿐만 아니라
차가운 온도가 바이러스의 외피를 보호하고, 공기 중에 더 오래 떠 있을 수 있게 만들어 바이러스의 전염 확률을 높인다고 합니다.

 

감기에 걸렸을 때 알콜이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계실텐데, 실제로 알콜은 면역 시스템을 약화시키고,

알콜은 수분을 배출시켜 체내 수분 부족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감기 증상을 완화하기보다는 더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감기에 걸렸을 때는 음주를 피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일부 연구에 따르면, 치즈와 같은 유제품또한 감기 증상을 악화시킨다고 합니다.

이는 유제품이 점액을 더 많이 생성하도록 자극할 수 있기 때문인데, 그 결과 콧물이나 기침이 더 심해질 수 있습니다.

사실, 감기 예방을 위한 100% 확실한 방법은 없지만, 비타민 D가 감기 예방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비타민 D는 면역력을 강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며, 햇볕을 통해 자연스럽게 얻을 수 있지만, 겨울철에 부족할 수 있기에 영양제로 잘 챙겨드시고, 실내에서 마스크를 착용하셔서 조금이나마 감기를 예방하시기 바랍니다.]]></description>
			<author><![CDATA[양승민]]></author>
			<pubDate>Wed, 22 Jan 2025 08:39:4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oolimhd.com/?kboard_redirect=1"><![CDATA[우림HD_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5년 1월 16일 아침발표_ 차영민 대리]]></title>
			<link><![CDATA[https://woolimhd.com/?kboard_content_redirect=742]]></link>
			<description><![CDATA[오늘은 소통의 중요성에 대해 발표하고자합니다.

소통은 일상 생활에서부터 직장, 그리고 사회 전반에 이르기까지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번 발표를 통해 소통의 의미와 그 중요성, 그리고 효과적인 소통 방법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1. 소통의 정의

소통이란 생각이나 감정, 정보를 다른 사람과 주고받는 과정입니다.

말이나 글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상대방의 반응을 받아들이는 과정이며

몸짓, 표정, 눈빛 등 말 이외의 방법으로 전달되는 정보를 말합니다.

2.소통이 중요한 이유

소통을 통해 사람들 간의 협력과 팀워크가 강화됩니다.

문제 발생 시에는 원활한 소통을 통해 빠르고 정확한 해결책을 찾을 수 있으며

진정성 있고 투명한 소통은 상호 신뢰를 구축하는 데 필수적입니다.

3.소통이 가져오는 긍정적인 효과

원활한 소통은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불필요한 오해나 혼선을 줄여줍니다.

좋은 소통은 서로의 이해를 돕고, 인간관계를 강화하며 갈등이나 오해가 생겼을 때, 소통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고, 긍정적인 결과를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4.효과적인 소통 방법

- 명확하고 간결하게 말하기 (중요한 포인트를 명확하고 간결하게 전달해야 합니다.)

- 적극적인 경청 (상대방의 말을 잘 듣고, 그들의 입장에서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 비언어적 소통 활용 (몸짓, 표정, 목소리 톤 등을 통해 의도를 정확하게 전달합니다.)

- 피드백 주고받기 (소통이 끝나고 상대방의 반응을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피드백을 주고 받는게 좋습니다.

5.소통의 힘

소통은 인간관계, 직장 내 협력, 그리고 사회적 상호작용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효과적인 소통을 통해 갈등을 줄이고, 협력과 이해를 증진시킬 수 있습니다.

우리가 소통을 잘하면, 더 나은 사회와 건강한 관계를 형성할 수 있습니다.]]></description>
			<author><![CDATA[양승민]]></author>
			<pubDate>Thu, 16 Jan 2025 08:41:3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oolimhd.com/?kboard_redirect=1"><![CDATA[우림HD_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5년 1월 15일 아침발표_ 주형준 사원]]></title>
			<link><![CDATA[https://woolimhd.com/?kboard_content_redirect=741]]></link>
			<description><![CDATA[삶을 주인으로 사는법
<ol>
 	<li>놓아주세요</li>
</ol>
<ul>
 	<li>나빴던 어제를 떠올리며 오늘의 기분을 망치지마세요</li>
 	<li>후회감이 든다면 배운게 있었다는 뜻이고 교훈만 간직하세요2. 무시하세요</li>
</ul>
<ul>
 	<li>내게 부정적인 사람에게 집중 할 필요 없습니다. 긍정이든 부정이든 주어진 상황은 바뀌지 않습니다</li>
 	<li>부정적인 사람들은 애써 근심을 키웁니다. 고로 자학을 하는것과 다름없습니다3. 비교하지 마세요</li>
</ul>
<ul>
 	<li>사람들은 저마다의 가치관을 가지고 있고 경쟁할 대상은 “어제의 나” 자신 뿐입니다</li>
 	<li>자신의 행복을 결정하는 것은 오직 자신 뿐입니다</li>
</ul>
인생의 주인이 되는 법은 간단합니다.

매사에 선택하고 책임지세요.

오늘은 과거의 선택에 대한 결과입니다.]]></description>
			<author><![CDATA[양승민]]></author>
			<pubDate>Thu, 16 Jan 2025 08:36:1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oolimhd.com/?kboard_redirect=1"><![CDATA[우림HD_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5년 신년사]]></title>
			<link><![CDATA[https://woolimhd.com/?kboard_content_redirect=740]]></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woolimhd.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501/678f38d83d4ca9653632.jpg" alt="" />]]></description>
			<author><![CDATA[전영웅]]></author>
			<pubDate>Thu, 02 Jan 2025 11:23:4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oolimhd.com/?kboard_redirect=1"><![CDATA[우림HD_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4년 송년사]]></title>
			<link><![CDATA[https://woolimhd.com/?kboard_content_redirect=739]]></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woolimhd.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501/6775f9c529d786793815.jpg" alt="" />]]></description>
			<author><![CDATA[전영웅]]></author>
			<pubDate>Thu, 02 Jan 2025 10:53:4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oolimhd.com/?kboard_redirect=1"><![CDATA[우림HD_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4년 12월 24일 아침발표_ 양승민 대리]]></title>
			<link><![CDATA[https://woolimhd.com/?kboard_content_redirect=738]]></link>
			<description><![CDATA[오늘은 대화의 비밀이라는 내용으로 발표해보려 합니다.

 

대화는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특히 일할때는 대화의 난이도가 매우 높아지는데,

일을 잘하는 사람들은 누구와 대화를 나누어도 어려운 기색이 없이 대화를 잘 풀어나갑니다.

바로 ‘이걸’잘하기 때문인데 차근차근 연습해서 내것으로 만들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ol>
 	<li>최대한 말을 아끼세요</li>
</ol>
문장의 개수와 헛소리의 확률은 비례한다.

말이 길어질수록 길을 잃기 마련이며, 생각나는대로 그냥 내뱉다 보니 자신도 감당이 안됩니다.

그런 경우에는 꼭 말실수가 따라다닙니다.

두가지만 명심하시면 됩니다.

 

대화에 틈이 생기면 안돼 라는 생각 내려놓기

상대방이 듣고싶은말을 해주기

 
<ol>
 	<li>뜨거운 말은 하지도 말고 받지도 마라</li>
</ol>
앞서 말한것처럼 만약 누군가가 아무말 대잔치를 벌이고 있다면 그냥 흘러들어라.

특히나 텐션이 높아진 상태에서는 많은 말실수가 나옵니다.

 
<ol>
 	<li>결론부터 말하기</li>
</ol>
어렵게 말하는 사람들은 과정을 처음부터 설명합니다.

그러나 일할땐 다릅니다. 특히 보고할때는 ‘결론’부터 말하는게 정말 중요합니다.

 

 ]]></description>
			<author><![CDATA[양승민]]></author>
			<pubDate>Tue, 24 Dec 2024 08:33:5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oolimhd.com/?kboard_redirect=1"><![CDATA[우림HD_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4년 12월 20일 아침발표_ 허다영 대리]]></title>
			<link><![CDATA[https://woolimhd.com/?kboard_content_redirect=737]]></link>
			<description><![CDATA[오늘은 조금 더 특별하게 즐기는 책 읽기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고 하죠. 여기서 ‘벼’는 머리에 든 것이 많은 사람, 많이 배운 사람을 뜻합니다. 우리는 예로부터 식견이 넓어지고 아는 것이 많아질수록 더욱 겸손해야 한다고 배워왔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책 읽는 것을 SNS에 실컷 뽐내고 자랑하는 사람들을 ‘힙하다’고 여긴다고 합니다. <u>‘</u><u>텍스트힙</u><u>’</u><u>이라는 신조어가 생겨난 것</u>도 이 때문이죠.

이전까지 ‘과시용 독서’에 대한 시선은 크게 두 가지였습니다. 표현 그대로 보여주기식 독서는 과시와 허세라고 지적하거나, 반대로 ‘안 읽는 것 보다는 낫다. 책 읽는 것 좀 자랑하면 어떠냐!’는 입장입니다.

최근 SNS에서는 ‘과시용 독서’라고 비판받던 모습을 오히려 더 과장하며 노는 문화가 하나의 놀이처럼 번지고 있습니다. 책 읽는 모습을 SNS에 전시하는 걸 아니꼽게 보는 사람들에게 보란 듯이, 책 사진과 함께 일부러 해시태그로 ‘#과시용 독서’를 남기기도 합니다. 출판사는 진짜 과시용 독서가 무엇인지 보여주겠다며 <u>두꺼운 책이나 쉽게 접근하기 어려운 주제의 책들을 소개하면서 </u><u>‘</u><u>과시용 독서 리스트</u><u>’</u>를 만들기도 했습니다.

과시용일지라도 책을 한 권도 읽지 않는 것보다는 일단 책을 가까이 두고 보는 것이 훨씬 낫다는 사람들의 말,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번 기회에 책과 더욱 친해지고 싶은 분들을 위해 오늘은 조금 더 특별하게 즐기는 책 읽기 방법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① <u>‘</u><u>책 산책시켜 주는 사람</u><u>’</u><u>이라는 말</u>을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도서관에서 욕심껏 여러 책을 대출했다가 다 읽지 못하고 반납하는 것을 두고 ‘책 산책 시킨다’라고 표현합니다. SNS에서는 이런 행동을 부끄러워하는 글을 올리는 사람들도 있지만, 도서관 관계자분들은 <b>도서 대출이 많을수록 다음 해 도서 구매 예산을 늘리는 데 도움</b>이 되니 오히려 이를 환영한다고 합니다. 책을 끝까지 읽지 못해서 부끄럽거나 부담스러워 하지 않아도 되고 마음껏 대출을 해도 좋습니다!

 

보여주기식 독서를 비꼬는 사람들에게 한 네티즌은 ‘척하는 것도 자주 하다 보면 습관이 되더라.’며 일침을 놓기도 했습니다. 설사 과시용이라 하더라도 책을 가까이 두며 책 읽기가 하나의 놀이가 된다면, 좋은 책을 만날 기회가 더욱 많아지지 않을까요? 오늘 소개한 독서 방법 외에도 여러분만의 독서 방법을 찾아서 읽는 즐거움을 마음껏 누리길 바랍니다.]]></description>
			<author><![CDATA[양승민]]></author>
			<pubDate>Fri, 20 Dec 2024 17:47:4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oolimhd.com/?kboard_redirect=1"><![CDATA[우림HD_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4년 12월 19일 아침발표_ 차영민 대리]]></title>
			<link><![CDATA[https://woolimhd.com/?kboard_content_redirect=736]]></link>
			<description><![CDATA[오늘은 가족의 심리학이란 책에 대해 발표하고자 합니다.

주제는 가족 내 관계 개선과 소통의 중요성 6가지를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1.칭찬과 격려

말로 인정받고 싶어 하는 사람들은 "사랑해"와 같은 표현, 감사의 말 등이 중요한 사랑의 언어다.

 

2.함께하는 시간

함께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는 것을 중시한다. 단순히 물리적으로 함께 있는 것이 아니라 진정으로 연결되는 대화와 활동이 필요합니다.

 

3.선물

크기나 가격과 상관없이 의미 있는 선물은 사랑의 표현이 될 수 있습니다.

 

4.스킨십

포옹, 손잡기, 가벼운 터치 등 신체적 접촉을 통해 친밀감을 느낀다.

가족 구성원 각자의 사랑 언어를 파악하고, 그에 맞춰 소통하고 행동하면 관계가 개선됩니다.

 

5.갈등은 자연스러운 과정

갈등의 원인은 가족 간의 갈등은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지 못하거나 소통이 부족할때발생합니다. 갈등 해결의 방법은 비난과 방어를 피하고 문제를 객관적으로 바라보기.상대방의 입장을 공감하며 듣고 문제 해결을 위해 서로의 의견을 조율하며 타협하기입니다.

 

6.정서적 필요를 채우는 가족 관계

가족 구성원들의 정서적 안정감을 채워주는 것이 건강한 관계의 핵심이다.

감정 표현은 서로의 감정을 솔직히 나누고, 부정적인 감정도 존중하며 다룹니다.

정서적 지지는 어려운 상황에서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한다.

 

이 책이 전하는 주요 메시지는

가족 간의 사랑은 모두 다르게 표현되며, 서로의 사랑 언어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것이 관계의 핵심입니다.

갈등은 성장의 기회로 받아들이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소통 방식을 개선해야 한다고 합니다.

이상으로 발표를 마치도록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양승민]]></author>
			<pubDate>Thu, 19 Dec 2024 08:40:5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oolimhd.com/?kboard_redirect=1"><![CDATA[우림HD_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4년 12월 17일 아침발표_ 최수지 과장]]></title>
			<link><![CDATA[https://woolimhd.com/?kboard_content_redirect=735]]></link>
			<description><![CDATA[오래 앉아 일하는 직장인에게, 커피가 ‘생명수’인 이유

 

우리나라 국민 커피 소비량은 매우 많다.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1인당 연간 커피 소비량은 405잔으로 전 세계 평균인 152잔보다 두 배 이상 많다. 우스갯소리로 이렇게 커피를 마시는 이유를 “살기 위해”라고 하는데, 정말 커피를 마시면 사망률이 낮아진다.

 
<ul>
 	<li>오래 앉아 있을수록 올라가는 사망 위험, 커피가 낮춰</li>
</ul>
 

특히 장시간 앉아 있는 직장인에게 커피는 '생명수'다. 중국 쑤저우대 의대 빙얀 리 교수팀은 좌식 시간이 긴 사람에게 커피가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기 위해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팀은 성인 1만 639명을 2007~2018년까지 조사한 데이터를 분석했다. 연구팀은 실험 참가자를 좌식 시간에 따라 그룹을 나누고 전체 요인을 고려해 사망 위험을 분석했다.

 

그 결과, 좌식 시간이 길수록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률과 심혈관질환에 의한 사망 위험이 커졌는데, 이를 커피로 낮출 수 있었다. 장시간 앉아 있을수록 사망 위험이 올라가는 경향은 커피를 마시지 않는 그룹에서만 확인됐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 결과는 오래 앉아 있더라도 커피 한 잔을 마시면 좌식으로 수명이 단축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는 걸 보여준다"고 했다.

 
<ul>
 	<li>커피 향, 항불안 작용으로 스트레스 억제</li>
</ul>
 

커피는 만병의 근원인 스트레스도 억제한다. 태국 마히돌대 연구팀은 치과대학생 32명에게 구두 발표 과제로 스트레스를 일으킨 뒤, 그룹을 나눠 발표 후 ■커피 향 ■커피식 아로마 향 ■무향(대조군)을 맡게 했다.

연구팀은 과제 발표 전, 후의 맥박수를 측정하고 타액을 채취했다.

그 결과, 커피 향을 맡은 그룹이 아무 향도 맡지 않은 그룹보다 타액 속 스트레스 수치 상승 폭이 유의하게 적었다. 맥박수도 커피 향을 맡았을 때 감소했다.]]></description>
			<author><![CDATA[양승민]]></author>
			<pubDate>Tue, 17 Dec 2024 09:32:3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oolimhd.com/?kboard_redirect=1"><![CDATA[우림HD_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4년 12월 05일 아침발표_ 양승민 대리]]></title>
			<link><![CDATA[https://woolimhd.com/?kboard_content_redirect=732]]></link>
			<description><![CDATA[&lt;진짜 멋있게 늙는 방법&gt;
<ul>
 	<li>1. 혼자서도 즐겁게 지내는 법을 배워라</li>
 	<li>2. 남이 나를 도와줄 거라는 기대는 버려라</li>
 	<li>3. 어떤 일이든 혼자서 해낼 수 있는 능력을 길러라</li>
 	<li>4. 죽는 날까지 기쁨을 주는 일을 찾아라</li>
 	<li>5. 젊었을 때보다 더 많이 몸을 움직여라</li>
 	<li>6. 규칙적인 생활을 습관으로 만들어라</li>
 	<li>7. 꾸준한 운동으로 체력을 유지하라</li>
 	<li>8. 모든 것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라</li>
 	<li>9. 남의 삶에 간섭하지 말고 내 인생을 살며 내 삶을 사랑하라</li>
</ul>
 

&lt;어른의 기분 관리법&gt; 이라는 책에 나오는 내용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나이듦이란 쇠락이 아닌 세상을 더 깊고 아름답게 이해하는 눈을 가지는 과정이라 생각하며,

앞서 말씀드린 방법으로 늙어간다면 나이가 더할수록 그 사람은 더더욱 빛날 것이라 생각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양승민]]></author>
			<pubDate>Thu, 05 Dec 2024 09:45:2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oolimhd.com/?kboard_redirect=1"><![CDATA[우림HD_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4년 12월 04일 아침발표_ 정은영 대리]]></title>
			<link><![CDATA[https://woolimhd.com/?kboard_content_redirect=731]]></link>
			<description><![CDATA[이제 곧 연말도 다가오고 우림 가족분들도 연말 술자리가 많으실텐데 술이 빨리 깰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숙취는 과음으로 인해 알코올이 간에서 전부 분해하지 못해서 생긴다고합니다.

술 먹고 다음날 술이 빨리깨기 위해서는 수분공급 그리고 항산화 비타민 섭취 또 운동이 필요합니다.

항산화 비타민은 비타민B 그리고 비타민C를 섭취해주는게 좋아서 콩나물 해장국이 도움이 많이 된다고합니다.

콩나물에 항산화 비타민이 많다고 합니다.

술 마시고 다음날 힘드시겠지만 운동을 해서 땀을 빼면 술이 빨리 깰 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알코올은 간에서 포도당을 만드는것을 억제하여 저혈당을 유발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술 먹은 다음날 유난히 허기진다고 하며 이온음료, 꿀물, 그리고 식혜를 섭취하는게 좋다고 합니다.

술 깨는 방법을 아셨다고 과음하지 마시고 건강하고 행복한 연말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description>
			<author><![CDATA[양승민]]></author>
			<pubDate>Thu, 05 Dec 2024 09:43:5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oolimhd.com/?kboard_redirect=1"><![CDATA[우림HD_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4년 12월 03일 아침발표_ 주형준 사원]]></title>
			<link><![CDATA[https://woolimhd.com/?kboard_content_redirect=730]]></link>
			<description><![CDATA[요즘 다크 써클이 좀 많아진 것 같아서 다크써클을 없애는 법을 알려드리려 합니다.

우선 타크써클의 원인은 크게 3가지가 있습니다.

 

1. 눈 밑에 지방이나 근육층들이 비쳐서 생기는 경우

2. 눈 밑에 색소침착이 생겨서 생기는 경우(멜라닌 색소가 염증으로 인해서 자리를 잡는 것)

3. 눈 밑에 혈관들이 비쳐서 생기는 경우

즉 지방, 색소, 혈관 이 3가지가 다크써클에 원인이라고 합니다.

 

<b>눈 밑 지방 다크써클 해결방법</b> : 지방을 재배치하거나 빼는 수술하기. 눈밑이 꺼짐이 심한 경우 피부안쪽에 콜라겐을 주입하는 치료

<b>색소형 다크써클 해결 방법</b> : 미백크림(말라논크림, 도미나크림)을 3~6개월 정도 꾸준히 사용

<b>혈관이 비치는 타크써클 해결 방법</b> : 혈관을 태워주는 레이저로 치료

 

이처럼 다크써클은 한 가지 원인만 있는게 아니라서 자신이 어떤 류의 다크써클인지 먼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 다음 그에 맞게 치료방법을 선택하셔야 합니다.

 

다크써클이 생기지 않으려면 일단은 기본적인 우선 잠을 잘 자야됩니다.

그리고 눈주변의 혈관들을 마사지 해주는겁니다.

눈 위쪽에 들어가는 부분, 즉 노치라고 하는 부분을 지압으로 쭉 눌러주시고, 눈 아래쪽에 안와 뼈가 있는곳을 5초정도 누르면서 지압을 해주는 겁니다.

그리고 관자놀이를 꾸준히 마사지를 해주면 100%는 아니어도 50%까지는 개선이 된다고 하니 다클써클로 고생하시는 분이 있다면 눈 주변마사지와 일찍 잠을 자는 습관 그리고 전문가에게 상담을 받아보시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양승민]]></author>
			<pubDate>Tue, 03 Dec 2024 10:01:3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oolimhd.com/?kboard_redirect=1"><![CDATA[우림HD_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4년 12월 조회사]]></title>
			<link><![CDATA[https://woolimhd.com/?kboard_content_redirect=729]]></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woolimhd.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412/674d52e8b642e4195383.jpg" alt="" />]]></description>
			<author><![CDATA[전영웅]]></author>
			<pubDate>Mon, 02 Dec 2024 15:25:5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oolimhd.com/?kboard_redirect=1"><![CDATA[우림HD_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4년 11월 28일 아침발표_ 안진경 사원]]></title>
			<link><![CDATA[https://woolimhd.com/?kboard_content_redirect=728]]></link>
			<description><![CDATA[오늘은 건강보조제 애플 사이다 비니거를 소개하겠습니다.

애플 사이다 비니거는 사과주스를 원료로 만든 액체 식초 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주로 요리에 활용하거나 음료에 섞어 마시는데요.

건강과 웰빙을 위한 슈퍼푸드로 각광 받고 있습니다.

애플 사이다 비니거는 고대 이집트, 그리스, 로마에서부터 사용되어 온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역사적으로 이는 음식의 보존제 및 의약으로 사용되었으며 당시 전문가들은 이를 소화 개선, 상처 치유, 감염 예방 등의 목적으로 활용했습니다.

애플 사이다 비니거의 가장 주목할 만한 것은 혈당 조절 과체중 관리입니다.

연구에 따르면 식사 전 애플 사이다 비니거를 섭취하면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아세트산 성분이 지 방의 축적을 줄이는 데 기여할 수 있다는 점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면역력을 강화하고, 심혈관 건강에도 좋다고 합니다
이상으로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양승민]]></author>
			<pubDate>Thu, 28 Nov 2024 08:42:3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oolimhd.com/?kboard_redirect=1"><![CDATA[우림HD_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4년 11월 27일 아침발표_정유경 사원]]></title>
			<link><![CDATA[https://woolimhd.com/?kboard_content_redirect=727]]></link>
			<description><![CDATA[저는 최근 잠을 잘 때 꿈을 자주 꾸어서 혹시나 불면증 전조증상이 아닐지 걱정이 되어 꿈에 대해 알아보다가 흥미로운 사실을 알게 되어 소개드리려고 합니다.
저는 꿈을 꾸는 것은 부정적인 원인 때문이라고 생각해왔지만 매일 꿈을 꾸는 것은 불면증의 징후가 아니라고 합니다. 오히려 매일 꿈을 꾸는 것이 좋은 신호이며, 이는 수면의 질이 좋아 렘수면이 잘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불면증환자는 렘수면 시간이 충분히 확보되지 않기 때문에 오히려 꿈을 자주 꾸지 못한다고 합니다.
다만, 꿈을 꾸더라도 피곤하거나 수면에 문제가 있다면, 그때는 수면의 질에 문제가 있을 수 있으므로, 수면 환경이나 스트레스 관리 등을 점검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꿈이 우리에게 주는 효과에 대해 몇 가지 찾아보았습니다.

1. 감정과 스트레스 해소
꿈은 감정 처리의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일상에서 겪은 스트레스나 불안, 걱정이 꿈을 통해 정화되거나 조절됩니다. 예를 들어, 불안한 꿈을 꾸면 그 불안이 꿈 속에서 어느 정도 해소되고, 일어나서 나아진 기분을 느낄 수 있습니다. 꿈을 꾸는 동안 뇌는 우리의 감정을 분류하고 처리하는데, 이 과정에서 일상적인 감정 스트레스를 해소하려는 효과가 있습니다.

2. 기억과 학습의 강화
꿈은 기억의 처리와 관련이 깊습니다. 특히 렘(REM) 수면 중에 꿈을 꾸는 동안, 우리는 낮 동안 경험한 일들을 정리하고 저장하는 작업을 합니다. 연구에 따르면, 렘 수면은 학습한 정보를 장기 기억으로 변환하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예를 들어, 새로운 기술을 배우거나 복잡한 정보를 습득한 후에 꿈을 꾸면, 그 정보가 더 잘 기억되고 응용될 수 있습니다. 이는 꿈이 뇌의 기억 강화에 기여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3. 창의성 증진
알버트 아인슈타인은 자신의 상대성 이론에 대한 아이디어를 꿈 속에서 얻었다고 이야기 할 정도로 꿈은 창의적 사고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많은 예술가나 과학자들이 꿈에서 얻은 영감을 통해 창작 활동을 하거나 문제를 해결한다고 합니다. 꿈은 비논리적이고 자유로운 사고를 가능하게 하여, 새로운 아이디어나 해결책을 떠올리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4. 꿈을 통해 자기 인식 증가
꿈은 우리가 스스로를 더 깊이 이해하게 도와주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꿈 속에서 우리는 자신의 욕망, 두려움, 목표 등을 발견할 수 있으며, 이 과정에서 자기 인식이 향상됩니다. 예를 들어, 자주 괴로워하는 꿈을 꾸면 자신의 심리적 상태나 해결해야 할 감정적인 문제를 인식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꿈은 무의식의 창이라고 불리며, 우리의 내면 세계를 탐색하고 점검하는 중요한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저처럼 꿈을 자주 꾸시는 분들이 계신다면 꿈의 내용을 가볍게 넘기기 보다는,
꿈을 통해 자신의 감정이나 스트레스, 문제 해결 등을 점검하고 이를 자기 계발에 활용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 소개드리게 되었습니다.]]></description>
			<author><![CDATA[양승민]]></author>
			<pubDate>Wed, 27 Nov 2024 08:40:2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oolimhd.com/?kboard_redirect=1"><![CDATA[우림HD_공지사항]]></category>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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